가을이 오고있습니다. 무더운 더위가 조금씩 식어가는 가운데 어르신들과 함께 원주 소일마을 꽃밭에 다녀왔습니다. 도심 속에 있는 작은 꽃밭의 꽃을 보며 화기애애 어르신들의 모습이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모든 분들이 만족하시고 더운 날씨에도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