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나뭇잎이 빨갛게, 노랗게 가을을 알리며 깊이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가을을 느끼기 위해 어르신들과 함께 제전 배론성지에 다녀왔습니다. 도심을 떠나 가을옷으로 갈아입은 나뭇잎을 보며 화기애애 어르신들의 모습이 보람을 느끼게 합니다. 모든 분들이 만족하시고 선선한 날씨에도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하셨습니다.